동탁의 무장. 낙양에서 호로관을 지킨다. 동탁 암살 이후 이각, 곽사, 장제와 함께 10만 대군을 이끌고 장안으로 쳐 들어가 왕윤과 동탁 제거 세력을 살해한다. 그 후 헌제를 탈환하여 우장군에 임명되지만 이리와의 불화로 인해 이각에게 죽임을 당한다.
번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