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한 말의 정치가. 당시 조정에서도 귀하게 여긴 '채옹'이 신발까지 거꾸로 신어 맞이할 정도로 능력을 인정 받았다. 원래 유표의 문사였으나 유표 사후 괴월과 함께 유종을 설득하여 조조에게 항복시키게 만든다.
왕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