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장의 막내 딸. 두 오빠와는 달리 총명하고 영특해 유장의 총애를 받았으며, 청아하고 수려한 외모로 유명했다. 전장에서 종횡무진 활약하며 유비를 괴롭혔지만 장임과 함께 금안교에서 생포되었다.
유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