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건적 수령 장각의 동생이자 장량의 형. 스스로를 지공장군이라 칭하며 황건적을 이끌었다. 장각과 장량 사망 뒤에 끝까지 항거했지만 184년 11월, 하곡양에서 황보숭에게 죽임을 당한다.
장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