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한 말의 정치가. 도겸을 섬기며 수송 업무를 맡았는데 수송 물자를 착복하여 불교 사원을 크게 일으킨다. 195년, 양주자사(양주의 여러 태수를 관리하는 직책) 유요를 섬겼으나 유요를 배신한다. 이후 유요의 계속된 공격에 패배하여 도망치다가 백성들에게 살해 당한다.
착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