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나라의 정치가. 조조의 휘하에 있던 순욱이 곽가를 추천하였고, 조조는 곽가를 '나의 대업을 이룰 자는 이 사람 밖에 없다.'라고 높이 평가했다. 곽가는 하북 원정, 여포 토벌전에서 다양한 책략과 계략으로 위나라의 승리를 이끌지만 38세의 젊은 나이로 요절하게 된다.
곽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