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나라의 정치인. 202년, 원상의 무장인 곽원이 하동의 각 성읍을 함락시켰으나, 가규가 지키는 성만은 함락시키지 못했다. 후에 조조가 홍농을 지나가면서 홍농태수(홍농의 지방관)로 임명, 이후 승상주부(오늘날 국무총리의 문서나 기록을 담당)의 관직까지 오른다.
가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