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능력 및 인재 발굴 능력에 특출했다고 전해진다. 일명 수경선생으로 알려져 있으며, 그는 누구의 말에도 항상 '좋다, 좋아!'라고 대답을 해서, 호호선생(好好先生)이라고도 불렸다.
사마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