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년, 서량의 강족이 반란을 일으키자 호족인 이문후와 북궁백옥이 장군으로 추대 된다. 이문후는 변장과 한수를 끌어들여 군사를 지휘하게 했는데 이 사건을 '변장과 한수의 난'이라고 불리게 된다.
이문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