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의 부하. 한수와 마등과의 싸움에 출전한 마초를 창대로 두들겨 패 빈사상태로 만들었다. 이후 한수의 사절로 조조에게 파견된 뒤, 위나라로 귀순하도록 제안한다. 211년, 마초의 난에 가담한 한수를 말리지만 거부당한다. 반란이 실패로 돌아가자 한수를 배반하고 조조의 밑으로 들어간다
염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