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래는 원소를 섬기다가 배반을 하고 공손찬에게 항복한다. 원소는 이 때 주령을 보내 공격하게 하지만 계옹은 주령의 가족들을 인질로 잡고 주령을 협박한다. 주령이 가족을 잃을 각오로 계속해서 공격하자 주령의 가족들을 모조리 살해하고 주령에게 사로 잡힌다.
계옹